보도자료
2022.10.24

“韓 전통문화를 블록체인에 기록” 슈박스-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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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박스가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와 미래의 혁신적인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슈박스)
슈박스가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와 미래의 혁신적인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슈박스)
 

전통문화 계승∙보존 위한 MTC-NFT 프로젝트 진행 예정
전통문화 접근성∙대중성↑, 문화재 전수자 교육 통한 예술 보급∙명맥 유지 전망

[스타트업투데이] 블록체인 전문기업 슈박스가 지난 13일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와 미래의 혁신적인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측은 이번 MOU로 블록체인을 적용해 우리의 전통문화유산을 계승 및 보존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전통문화유산과 MTC-NFT를 활용해 전통문화의 오랜 역사와 국가무형문화재의 작품을 디지털 트윈(Digital Twin)하고 블록에 기록 및 작품의 진품 보증서, 소유 증명서, 구매 이력 및 작품의 실질적인 보관에 따른 보관 증명서를 바탕으로 탈중앙 NFT 마켓플레이스를 진행한다. 

우리 문화의 데이터를 활용해 전통문화의 접근성과 대중성을 높이고 문화재 전수자 교육을 통한 전통문화예술 보급과 명맥 유지에 기여할 전망이다. 

슈박스 측은 “우리 신한류로 세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전통문화가 고부가가치를 창출 및 활성화하는데 슈박스의 블록체인 기술력을 통해 기여하고자 한다”고 뜻을 전했다. 

한편 슈박스는 지난 7월 MTC, K-메인넷(K-Mainnet)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국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K2G, Korea To Global)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MTC 메인넷의 제네시스 블록에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의 정신을 담아 냈다. 현재 슈박스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메인넷, 블록체인 개발자 양성, 시세 예측 AI 알림 솔루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스타트업투데이=김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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