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0.06.23

슈콘(SUCON), 메인넷으로 디지털 자산 스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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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블록체인 전문 기술 기업 슈콘(SUCON)이 메인넷 “슈월드(SUWORLD)”를 런칭한데 이어 테스트넷 지갑에 있던 디지털 자산을 메인넷 지갑으로의 스왑을 시작하였다 

지난 15일 성공적으로 런칭한 “슈월드” 메인넷은 최대 30,000TPS의 초고속 거래처리 속도, 독자적인 알고리즘으로 강력한 탈중앙화 보안 등 다른 메인넷들과는 차별화된 블록체인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한 채 오픈하였다.

특히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타 메인넷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한 인터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자체적 암호화폐 뿐만 아닌 다른 암호화폐까지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번 스왑 대상으로는 슈콘의 디지털 자산인 슈코인(SUC), 슈토큰(SUT) 외에도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리플(XRP), 트론(TRX) 슈월드 테스트넷 지갑에 보유 중인 모든 디지털자산이 있다.

슈콘 관계자는 “메인넷 출시가 성공적이여서 빠른 시일 내 테스트넷에 있던 유저들의 디지털 자산 스왑이 진행될 수 있었다.”라며, “이미 테스트넷에서도 경험을 해보신 유저도 있겠지만 스왑이 완료된 유저는 슈월드의 속도와 보안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왑 기간은 다음달인 7월 15일까지이며, 절차 및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슈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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