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2.07.25

슈박스, MTC·K-메인넷 출범... 웹 3.0 표준화 및 인프라 구축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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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코엑스 행사서 대대적으로 선뵐 예정
“블록체인 인재 인프라 양성에도 발 벗고 나설 것”

슈박스가 오는 27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727 META-NFT SEOUL 2022' 행사에서 웹 3.0의 표준화 및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MTC(Mesh Triple Chain), K-메인넷을 출범한다.

MTC는 기존의 중앙 집중형 플랫폼에 데이터를 맡기지 않고, 이용자(데이터·콘텐츠 제공자)가 데이터 주권을 가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웹 3.0은 분산원장 기술인 블록체인으로 실현할 수 있다. 블록체인은 탈 중앙화형 분산 네트워크망으로 저장된다.

MTC는 K-메인넷의 대중화를 위해 참여·활동·수익 증명의 3가지 주요 특징을 제시한다.

특히 기존 산업과 미래산업을 합리적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플랫폼 운영자 및 참여자가 합리적으로 수익 분배를 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슈박스는 "게임 산업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관광·여행, 교육·핀테크,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서비스 제공자들과 서비스 이용자들의 역할 수행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K-공유경제 생태계를 실현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슈박스는 웹 3.0의 기반이 될 MTC, K-메인넷을 카이스트(델타 연구소)와 함께 산학 공동 연구 과제를 수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K-메인넷의 기술과 개발 인프라를 위한 개발자 포럼을 지속적으로 운영, 대한민국 4차 산업 혁명을 이끌어갈 미래의 블록체인의 인재 인프라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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