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10.07

창작 음원 콘텐츠 서비스 ‘슈박스’, 출시 3개월 새 이용률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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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음악 아티스트의 놀이터 ‘슈박스’는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다.

슈박스 측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 앱 출시를 시작으로 약 3달 만에 아티스트 약 300명, 음원 콘텐츠 약 1,500곡 이상이 등록되었다. 특히 서비스가 진행되며 월평균 아티스트는 약 150%, 음원 콘텐츠 수는 약 180% 가량 증가하며,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유저 수는 월평균 200% 상승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버스킹, 라이브 공연 등 제한에 따라 무대에 목말라 있는 아티스트와 인디 음악 팬들에게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고 있다. 


또한 슈박스 측은 지난 9월 말 iOS 앱 버전을 출시하면서 안드로이드와 웹에서만 지원하던 서비스를 애플 유저들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 추후 이용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슈박스에서는 △저작권 등록이 되지 않은 ‘창작 음원’ △기존 음원의 MR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커버송’ △오디오 방송으로 실시간 팬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라이브’ △아티스트-팬 간 일상 공유가 가능한 SNS ‘슈토리’ 등 기능을 통해 아티스트-팬 간의 거리감을 줄여 누구나 아티스트가 되고 팬을 늘릴 수 있다. 또한 유저는 플랫폼 내 모든 음원을 무료로 청취할 수 있어 아무런 부담감 없이 자유롭게 음원 청취가 가능하다.

슈박스의 한 아티스트는 “슈박스의 초기 아티스트로 참여하여 어느덧 3달여가 지났다. 그 동안 플랫폼 내 아티스트들이 모여들고, 다양한 음원이 올라오는 걸 직접 보았다”며 “아직 유명하지 않은 마이너 아티스트 입장에서 부담 없이 내 음원을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이 있어, 감사할 따름이다. 빨리 슈박스 플랫폼이 널리 알려져 인디 음악 시장이 더욱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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